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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 코리아, ‘웨딩시티’ 운영 웨딩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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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레스토랑 토다이 코리아(대표 한스 김)가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웨딩홀 ‘TM 웨딩시티’를 운영한다. 세계적인 뷔페 토다이의 숙련된 노하우와 음식과 서비스에 대한 열정으로 ‘TM 웨딩시티’가 새롭게 재탄생 되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8층에 위치한 웨딩시티는 약 17,000m2(5,000평)의 규모로 500석까지 입장이 가능한 그랜드 볼룸과 다양한 규모의 실내외 홀 3곳, 동시 2,600여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대규모의 연회공간을 구비하고 있다. 

럭셔리하면서도 우아함을 겸비한 호텔스타일 웨딩홀부터, 이국적 감성의 이태리 스타일의 야외 웨딩홀까지 갖추고 있어 신랑, 신부가 원하는 격조 높은 웨딩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14층에 위치한 하늘공원엔 소나무 조경으로 꾸며진 고궁스타일의 폐백실은 신랑, 신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그 밖에도, 최신 음향, 조명시설을 갖추어 웨딩뿐 아니라, 기업행사, 세미나, 돌잔치 등 다양한 연회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토다이의 외식에 대한 노하우를 웨딩시티에 접목시켜 맛있고 정성스런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 등의 다채로운 메뉴가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올해 연말에는 송년회, 기업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한다.

토다이코리아 한스 김 대표는 “토다이가 고객님의 최고의 순간에 항상 함께하고자, 웨딩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뿐 아니라 최고의 서비스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기업의 최고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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