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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S 2014에서 텔레토크와 ‘비즈메카’ 글로벌 수출 계약을 위한 기밀유지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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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토크(Teletalk)는 방글라데시 국영기업
- 12년간 운영한 B2B SaaS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밀유지협약 체결
- 텔레토크의 Mohammad Shah Alam 이사 방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하성민)는 10월 21일 오전 11시 30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아이티쇼 기간 중 프레스룸에서 KT와 방글라데시 국영통신사 텔레토크(Teletalk)가 ‘비즈메카(bizmeka)’ 글로벌 수출 계약을 위한 기밀유지협약(ND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식을 위해 방글라데시 정보통신부 장관 주나이드 아메드 팔락(Zunaid Ahmed Palak) 참석한 가운데 KT의 송희경 기업IT사업본부장과 텔레토크의 모하메드 샤 알람(Mohammad Shah Alam) 이사가 계약을 체결했다.

‘비즈메카(bizmeka)’는 KT의 12년 B2B SaaS사업 노하우 및 기술이 집약된 KT의 통합 정보 통신(IT) 아웃소싱 서비스 브랜드이다.

중소기업 및 중소상공인들이 기업 경영 시 필요로 하는 그룹웨어, 회계프로그램, 클라우드, 웹메일, 화상회의, 콜센터, CCTV 보안 시스템 등을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으로 지원하여 초기 도입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상의 리스크도 줄여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는 업체측 설명.

KT 송희경 본부장은“비즈메카의 해외수출은 본 서비스와 연계된 업체들 또한 동반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KT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B2B SaaS 사업을 확대하여 국내 유망 중소 솔루션개발사들이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AIT 김승건 통계정보센터장은“KAIT는 오랜 기간 기업간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신흥국에 한국 ICT의 틈새시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 그 중에서도 금번 사례는 효율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글로벌 역량을 가진 대기업과 유망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이 협력하여 해외 진출을 성공시킨 가장 진화된 동반성장 모델로 꼽힌다”며“향후 대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 이와 같은 형태의 전략적인 패키지화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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