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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영어 학원 사업 진출…‘잉글리시아이(englisheye)’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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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은 초등학생 대상 자기주도형 스마트 영어 학습 시스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살아있는 진짜 영어’를 표방하며 3년여에 걸쳐 개발한 잉글리시아이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하와이,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다.

이는 현지에서 공부하기 어려운 국내 학습자들이 최대한 모국어 습득 방식과 유사하게 배울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잉글리시아이는 알파벳부터 여러 상황과 주제에 맞는 표현이 가능한 고급 회화까지 단계별로 4개의 프로그램과 총 6년 과정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학습자는 현지의 생생한 영상과 애니메이션이 담긴 스마트패드로 듣기와 말하기를 반복 학습하고, 교재를 활용하여 독해와 쓰기, 단어를 익힌다. 학습 상태는 코칭 선생님이 점검해준다.

이에 잉글리시아이는 10월부터 전국의 지사를 통해 학원, 교습소, 공부방 등의 가맹사업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주택가나 학교에서 가까운 곳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

잉글리시아이는 1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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