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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피전문점에서 우리농산물 메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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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커피전문점에서 우리 농산물 메뉴를 즐길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탐앤탐스는 최근 프리미엄 매장 오디세이아 이태원점에서 우리 콩 메뉴와 우리 농산물 메뉴의 시식회를 개최했다.

탐앤탐스는 국내산 대두를 사용한 우리 콩 메뉴와, 영월 농협의 아카시아 꿀, 고흥 농협의 유자, 상주 농협의홍시 등 단위 농협과 제휴할 뿐만 아니라, 논산·정읍·영월 등 우리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재료를 사용한 우리 농산물 메뉴를 음료와 베이커리로 만들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시식회에서는 탐앤탐스 고객 서포터즈인 ‘프레즐러’들이 모여 탐앤탐스가 출시·판매하고 있는 20여 종의 우리 콩·우리 농산물 메뉴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콩 메뉴로는 100% 특상급 국내산 대두를 사용하여 두부 제조 공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두유 ‘두유러브미’, ‘소이라떼’를 비롯하여 반죽과 소시지에 우리 콩 분말을 넣은 소이핫라자냐, 소이토마토라자냐 2종과 소이도그프레즐이 올해 출시되어 인기 메뉴로 등극하였다.

이 달부터는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인 모든 프레즐의 반죽 생지에 우리 콩 분말을 넣어 맛과 식감을 한층 개선하여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에는 정읍에서 생산된 오디·블루베리·복분자와 논산에서 생산된 딸기 등 통과일을 사용한 주스를 출시하여 큰 인기를 얻었으며, 고흥 농협 유자를 넣은 유자차와 유자에이드도 선보였고, 허니치즈브레드의 꿀을 영월 농협 아카시아 꿀로 변경하여 맛을 개선하였다. 우리 콩 메뉴에 사용되는 대두 또한 영월에서 생산한 특상급 대두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신선한 우리 콩과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또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여 고객에게는 더 맛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우리 농가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탐앤탐스는 오디세이아 이태원점과 오디세이아 청담점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오디세이아는 전 세계의 싱글오리진 커피를 판매하는 탐앤탐스 프리미엄 매장으로, 지난해 압구정점을 첫 런칭하였으며 올 초 오픈한 도산로점과 8·9월 각각 오픈한 이태원점·청담점까지 총 4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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