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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제화, 인쇄출판, 귀금속 등 특화산업분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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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의 주요 지역특화 산업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하여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분야는 총 6개 분야로 서울시에서 지정한 지역특화산업지구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지원하며, 올해는 총 10개 내외의 과제에 과제당 1억원내외로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대상 분야는 귀금속·보석(종로), 인쇄·출판(중구, 종로 등), 의류패션·디자인(동대문, 성북 등), 수제화(성동), 한방바이오(동대문), IT(성수, 구로, 낙성대 등) 등 이다.

신청자격은 법인기업 단독 또는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면 가능하며, 컨소시엄의 경우 지난해와 달리 개인사업자도 참여기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진흥원은 (사)재능나눔컨설턴트협회와 함께 과제기획이나 신청서 작성에 도움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 및 접수, 무료컨설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서울기술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seoul.rnb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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