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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체웨딩홀 고품격 한정식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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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과 함께 찾아 온 결혼 성수기를 앞두고 예비 부부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위해 예식장 규모 및 분위기, 교통, 음식 등은 모두 중요한 고려대상이 된다.
 

특히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들을 위해 마련되는 피로연 음식의 맛이나 수준이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부분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양과 종류만으로 승부하던 연회장 음식 문화는 맛과 퀄리티를 중시하며 고급화 되어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맞출 수 있는 전통 한정식 코스가 피로연 음식문화의 주류가 되기 시작하였다.


최근 강북 프리미엄 웨딩홀 ‘디노체웨딩홀’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정식 메뉴는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통해 맛과 품위를 간직하면서도 차별화된 피로연을 선보이고 싶은 예비 부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채로운 풍미를 선사하는 디노체웨딩홀의 피로연은 기본찬, 일품요리, 메인요리, 후식으로 이어지는 네 가지 코스의 18가지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당일 새벽에 들여오는 생생한 활어 모듬회와 감초, 녹각 등의 한방재료를 사용한 궁중 약선 갈비찜 그리고 인삼을 한 뿌리째 넣어 3일 이상 우려낸 전복인삼 갈비탕 등의 고급 요리들이 테이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2인 기준으로 한상차림을 제공함으로써 여러 사람이 하나의 음식을 덜어먹는 일반적인 한정식의 불편함을 해결했다. 또한 한정식 특성상 찬이 금새 식고 식감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품요리를 피로연장에서 메인 쉐프가 직접 조리하여 제공하고 있다.

디노체웨딩홀 노민성 대표는 “한정식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지만 그만큼 정성과 진심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예비부부들에게 있어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을 위해 디노체웨딩홀은 언제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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