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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330ml의 소용량 캔으로 출시됐다.
 

선선한 날씨에 아웃도어 활동이 급증하는 시기에 휴대하기 간편할 뿐만 아니라, 요리와 함께 먹거나 여성들이 혼자 마시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다.


스너 우르켈은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1842년 세계 최초로 탄생한 황금빛 맥주로서 현재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맥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라거 맥주의 효시이다.
 
172년 간 체코 보헤미아 지역 자텍(Zatec)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품종 사츠 홉과 재료를 사용해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오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특유의 깊고 강한 끝 맛, 쌉쌀한 맛 덕분에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맥주전문가가 선정한 최고의 맥주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 지역 중 필스너 우르켈의 판매 성장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맥주 고유의 맛을 잘 이해하는 지역이다. 330ml의 소용량 캔 출시를 기점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필스너 우르켈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필스너 우르캘 캔 제품은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알콜 도수는 4.4도이며, 소비자가격은 2,80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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