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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진화 ‘핸디엄’ 문화 공간으로의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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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카페’는 흔히들 커피를 마시는 곳이라고 정의하곤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카페는 커피를 마시는 곳이라는 의미 이상의 성격을 띠면서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는 다양하다. 조용하고 공부하기 좋은 분위기의 카페는 ‘코피스 족(Cafe+Office의 합성신조어)’의 독서실을 대신하고, 다양한 디저트와 빵을 구비해 놓은 카페는 웬만한 베이커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러한 카페의 변화는 이미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트랜드 속, 핸드드립 전문카페 ‘핸디엄’은 ‘ENTER’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공간으로써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ENTER’ 프로젝트는 카페 ‘핸디엄’과 장르를 불문한 실력있는 아티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 선도해나가고자 하는 문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아티스트 안종우, 최정현과 함께 한다. 
안종우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소품참여,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Esteem)’의 복합문화 프로젝트 믹샵(MIXOP)에 참여했다.

최정현은 가수 요조 ‘소소한 이야기 PART.1’의 티저영상과 아트웍 참여, KBS2 ‘안녕하세요’ 세트배경 일러스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핸디엄은 이들의 작품을 카페에 전시하고 설명을 도움으로써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

핸디엄 장경록 대표는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 것이라는 비전으로, 꾸준한 열정을 가진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라며 “한시적인 프로젝트가 아닌 장기적 프로젝트이다. 조금씩 채워지고 만들어져 가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TER’ 프로젝트는 핸디엄 역삼점에서 지난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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