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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모델로 내세운 배달앱 '최고배달' 서비스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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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을 모델로 내세운 배달앱 업체의 서비스가 임박했다. 최홍만이 등장하는 광고 이미지
'최홍만 모델 배달앱'
배달앱 시장이 1조원 규모로 커지자, 중소 규모의 배달앱도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그러나, 서비스 개선이나 수수료문제에 신경 쓰고 있는 업체는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배달앱에 입점했던 업체들은 살인적인 수수료에 분통을 터뜨리며, 이른바 “배달앱이 등골브레이커”라고 푸념하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이에 대해 수차례보도하고 있다.

한편 배달앱의 효과에 대해서는 입점업체들도 이견이 없다. 다만 현재의 수수료가 합리적인가 하는 것이다.

편리한 선택과 간편한 결제에 소비자는 잃을 게 없어 보였다. 하지만, 입점업체들은 더 이상 고가수수료를 견디지 못하고, 음식량을 줄이거나 영수증에 배달앱을 사용하지 말아달라는 문구를 넣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결국 소비자도 피해를 입게 되는 구조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가맹점과 소비자 양 쪽에서 배달앱 안 쓰기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최홍만을 모델로 내세우며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는 딜리버리서비스 마케팅담당자는 “높은 광고비와 수수료로 인해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알고 있다. 그래서 ‘배달의 파이터 최고배달’ 출시를 앞두고, 고심에 고심을 해왔다. 9월 중 런칭하는 최고배달은 약속대로 첫 달 무료 입점, 최저수수료 정책을 고수하기로 결정했다.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앱, 진짜 모바일 커머스가 뭔지 제대로 보여줄 생각” 이라고 말했다.

‘배달의 파이터 최고배달’ 앱 서비스는 9월 중에 본격 출시될 예정. 최근 CF모델 최홍만의 티저영상과 풀버전 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이미지제공=딜리버리서비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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