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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만잔 이디야 '블랙펄 버블티' 인기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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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이디야커피'에서 지난 3월 출시한 ‘블랙펄 버블티’가 100만잔을 돌파했다.

블랙펄 버블티는 이디야커피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버블티 음료로 지난 3월 출시 후 고객들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입소문을 타며 8월 현재 100만잔을 뛰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버블티의 탄생지인 대만산 타피오카 펄을 사용한 프리미엄 블랙펄 버블티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메뉴인 ‘밀크 버블티’, ‘타로 버블티’, ‘초코 버블티’ 등 3종과 부드럽고 고소한 코코넛 풍미를 자랑하는 ‘카페 버블티’, 이디야 대표 인기 메뉴 ‘토피넛 라떼’와 타피오카 펄이 잘 어우러진 ‘토피 넛 버블티’ 등 이디야만의 메뉴 2종을 더해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출시 후 하루 평균 1만잔 가량의 판매기록을 세우고 있는데, 이 중 밀크 버블티가 총 판매량의 30%로 가장 많이 판매 됐으며, 타로 버블티는 24%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2개월 간 3만여 명이 응모한 <버블티 먹고 황금말(금 88돈) 타자> 이벤트 이후에도 버블티 판매는 꾸준히 상승해 이디야커피의 플랫치노 및 리얼 빙수 시리즈와 함께 여름시즌 대표 이디야 메뉴로 자리 잡았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버블티의 인기는 어느 정도 기대했지만 여름이 채 가기 전 100만잔 판매는 사실 예상치 못했다”며,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께 더욱 다양한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는 이디야커피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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