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즐,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데모데이’ 참가 팀 모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중소, 벤처기업 전문 미디어 비즐(Bizzle)이 오는 9월에 주최하는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데모데이(이하 데모데이)’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데모데이는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홍보 영상 제작, 인터뷰 기사 등 마케팅을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성공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또 모든코칭연구소의 전문가들로부터 CEO 스피치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자본과 인력이 부족해 홍보, 마케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IR을 준비 중이지만 발표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호소하는 스타트업을 위해 기획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이달 22일까지 회사 및 아이템 소개서, 담당자 연락처 등을 첨부해 이메일(media@bizzle.co.kr)로 접수하면 된다.


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류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이 데모데이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며, 아이템의 참신성, 시장성, 성공 가능성, 스피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승 팀을 선정한다.


특히 지난 대회부터 ‘픽업(Pick-Up) 제도’를 도입, 각 심사위원이 투자, 멘토링, 마케팅, 스피치 교육 등을 해주고 싶은 기업을 직접 선택하게 함으로써 행사 이후에도 스타트업과 긴밀한 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행사 이후에는 와인을 함께 나눠 마시며 스타트업 간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쌓으면서 협업 기회를 모색해 볼 수도 있다.


이욱희 비즐 편집국장은 “스타트업 디스커버리 데모데이는 문화와 정보, 네트워킹이 함께 어우러진 행사를 표방하고 있다”며 “나이, 국적, 분야에 상관없이 다양한 스타트업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데모데이를 향후 드림엔터, 디캠프, 마루180과 같은 창업지원센터, 대학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참가 팀은 물론 참석자 수도 점차 늘려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데모데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즐의 세 번째 데모데이는 9월 19일 열릴 예정이며, 장소와 시간 등은 향후 온오프믹스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사진=비즐>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