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백혈병 아동 치료비 지원 나서…애장품 경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유성은이 백혈병 환아를 위한 캠페인 응원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급성림프성백혈병으로 인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7살 유민(가명)이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캠페인으로, 위제너레이션(wegen.kr, 대표 홍기대)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유성은은 응원영상을 통해 “소아암은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이 많다”고 전하며 “많은 이들의 후원과 지지, 응원이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낼 수 있다”는 말로 후원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그리고 유성은은 후원자를 대상으로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과 앨범을 준비하여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고, 자신의 애장품을 내놓아 온라인 경매도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8월5일부터 9월15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애장품 경매 및 캠페인 수익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해당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위제너레이션>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