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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브랜드 ‘메디위즈’ 런칭.. 향균성 나노섬유 특화 신제품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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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씨친환경산업, 세계 최초 항균성 나노섬유 제조 특허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일본·미국을 뛰어넘은 신기술 쾌거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개발에 매진했던 국내 중소기업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주식회사 비엠씨친환경산업(www.bmcbio.com)은 독자기술로 개발한 자사의 항균성 나노섬유(부직포) 제조 특허를 등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로써 비엠씨친환경산업은 기존의 항균섬유 제품과 차별화된 혁신적인 소재의 천연 항균성 위생·의료용품을 출시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엠씨친환경산업이 특허받은 항균섬유(부직포) 제조 특허는 천연 패각류를 고온 소성로에서 추출된 천연미네랄칼슘 분말을 정제수에 용해시켜 얻어진 알칼리성 나노입자를 부직포에 접합하는 신기술이다. 

이번 특허는 항균섬유 분야의 선진국인 일본과 미국에서도 개발하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조만간 전세계 해외특허를 등록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현재 제조 특허를 기반으로 천연항균물티슈, 항균황사마스크 등의 위생용품과 피부보호용 병원시트, 신생아용 강포 등의 의료용품에 대한 제품 테스트 과정을 완료한 상태로, 이르면 올 하반기에 국내 시장을 비롯해 전세계 시장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비엠씨친환경산업 한정근 대표는“다국적 브랜드의 물량 공세에도 기술만이 경쟁력이라는 신념 하나로 마침내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며 “특허받은 항균성 나노섬유 제조 기술을 토대로 친환경 브랜드 ‘메디위즈(MEDIWIZ)’를 런칭할 계획이며, 품질과 더불어 차별화된 디자인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여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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