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홍보영상은 제작보다 홍보마케팅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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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으리' 광고는 TV보다 인터넷, SNS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는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마케팅이 대세가 되고 있다. 특히 자본력이 부족해 TV CF 광고를 할 수 없는 벤처중소기업이 이를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중소기업홍보영상 전문기업 모든커뮤니케이션이 기업홍보영상 제작뿐만 아니라 마케팅을 지원해 중소기업을 도와주고 있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은 제작된 기업홍보영상을 자사 블로그, TV캐스트, 유튜브, 미디어 채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노출하면서 마케팅까지 지원한다. 이는 해당기업이나 관련 키워드를 검색 시 대중에게 영상을 노출해 홍보하는 효과를 준다.


특히 제휴 언론을 통한 언론보도는 물론 원하는 기업에 한해 제휴 케이블 채널을 이용, 방송 출연 기회도 제공한다.


모든커뮤니케이션이 제작하는 영상은 다양하다. ▲상품 홍보 영상 ▲수출 홍보 영상(더빙, 외국어 자막 지원) ▲기업IR 영상 ▲상품 매뉴얼 영상 ▲기업 홈페이지 안내 영상 ▲기업 이벤트 영상 ▲전시회 영상 ▲기업 CF 영상 등이 있다.


또 영상콘텐트를 활용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홍보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이경란 모든커뮤니케이션 대표는 "많은 중소기업 홍보영상을 제작하면서 제작만 하고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대표님들을 많이 봤다. 자금적인 문제 때문도 있지만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였다"며 "이런 경험을 통해 자사는 다양한 플랫폼을 확보해 기업 홍보영상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모든커뮤니케이션은 현재까지 수 천편의 중소·중견기업의 홍보 영상을 전문으로 제작했다. 또 커뮤니케이션 스킬 및 이미지 개선을 교육하는 모든코칭연구소도 함께 운영, 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모든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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