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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식스, 난징에 中 다섯번째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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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남경(난징·南京)에 중국 다섯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망고식스는 미국(1), 러시아(1)을 포함해 총 7개 해외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망고식스 남경 1호점은 44평 규모로 완따백화점, 힐튼호텔 등이 입점한 상가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길 건너편은 수 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아파트 단지가 자리잡고 있다.

상권은 중국 젊은이들에게 신흥명소로 주목받고 있어 자국 내 유명 외식업체 및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이 속속 입점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해 이민호, 김우빈 등 한류스타가 출연한 ‘상속자들’ 등 드라마 PPL로 중국 내 인지도를 끌어올린 망고식스는 올해도 지현우, 정은지, 차성록 등이 출연 중인 KBS2TV ‘트로트의 연인’을 제작지원하며 한류 마케팅으로 중국 내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망고식스 관계자는 “남경 현지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망고 메뉴와 인테리어가 젊은이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며, “드라마에 노출됐던 망고&코코넛과 블루레몬에이드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장쑤성(江蘇省)의 성도(省都) 남경은 800만명이 거주하는 대도시로 지난 3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현했던 배우 김수현을 5억원을 주고 초청할 만큼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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