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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박정환 신임 사장 취임 '전문 경영인 체제로 내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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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회장 김용만)는 지난 7일,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도넛 대표와 롯데푸드 경영기획부문장 등을 역임한 박정환 사장을 브랜드 총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박정환 사장은 약 25년간 롯데그룹에서 근무하면서 사업구조 재편을 위한 조직체계 변경, 사내 물류구조 통합 등 경영혁신운동과 함께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최연소 대표이사직을 맡아 마케팅 역량을 발휘하여 직영점포의 확대와 높은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김가네의 전문경영인 도입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기업경영의 투명성, 독립성, 전문성 높이기 위함이라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신임 박정환 사장이 취임사를 통해 밝힌 “직원들이 진정한 일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고객가치를 실현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앞으로 김가네가 나아갈 길”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가네는 올해 부산 서면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취약 지역이었던 부산․경남지역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치킨 전문 브랜드 ‘치킨방앗간’의 공격적인 가맹활성화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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