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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촉촉하고 더 바삭한 프리미엄 와플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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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통 벨기에식 와플을 정통 리에주 와플로 업그레이드 
반죽 숙성기간 늘려 부드러움 더하고 다양한 토핑 선택 가능해져 


프랜차이즈 멀티디저트 카페인 '요거프레소'가 정통 벨기에식 와플을 업그레이드한 정통 리에주(Liege) 와플 11종을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기존 판매되던 벨기에식 와플 전종이 정통 벨기에식 리에주 와플로 리뉴얼 됐으며, 반죽의 숙성시간을 늘려 겉은 바삭 하고 속은 촉촉한 프리미엄 와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제공=요거프레소

특히 리에주 와플의 핵심 재료인 벨기에 직수입 프리미엄 펄 슈가를 사용해 달콤하면서도 쫀득한 정통 리에주 와플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는 설명이다.
 
대표 메뉴로는 향긋한 마늘과 진한 체다치즈 조합의 ‘갈릭치즈 와플’, 새콤달콤 딸기 토핑이 한 가득 올려진 ‘스트로베리필드 와플’, 블루베리와 크림치즈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블루베리 크림치즈 와플’, 등이 있으며, 가격은 2천원에서 4천원선이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벨기에식 와플은 요거프레소의 스테디셀러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와플과 토핑 선택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요거프레소는 메리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 600호점을 개점한 이래 4개월만인 오는 7월, 700호점 개점을 목전에 두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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