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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빙수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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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아빙아빙 앨범자켓/사진=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아이스크림 빙수송(song) '아빙아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렌지캬라멜과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으로 '오렌지캬라멜 빙수'를 출시하고, 28일 배스킨라빈스 강남대로점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오렌지캬라멜 빙수'는 배스킨라빈스와 오렌지캬라멜이 만나 탄생한 아이스크림 빙수로, 높게 쌓아 올린 얼음에 파인애플, 오렌지, 라즈베리 등 세 가지 맛이 어우러진 '레인보우 샤베트'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오렌지 퓨레, 탱글탱글한 식감의 밀감, 달콤한 캬라멜 소스를 곁들였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렌지캬라멜 빙수 출시를 기념해 '오렌지캬라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번 사인회는 28일 저녁 7시, 배스킨라빈스 강남대로점에서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고객 300명을(동반 1인 포함) 초청해 진행된다.

한편 오렌지캬라멜 빙수는 1인용 컵빙수도 함께 선보여 혼자 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테이크 아웃하여 야외에서도 아이스크림 빙수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인용 7900원, 1인용 컵빙수 4500원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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