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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호프전문점 창업 '여성' 운영이 어렵다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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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생맥주 원조 맥주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플젠'(www.plzen.co.kr)의 안산 초지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안산 초치점은 테이크아웃 치킨전문점을 운영하면서 매출부진으로 가게문을 닫고 새롭게 재도전한 점주이다.



▲ 제공=플젠

 
초지점 점주는 가게 운영으로 빚만 늘어나자 업종전환을 고려하게 되었다는 것.
또 주변 지인들의 도움과 본인의 노력으로 여성이 운영하기에 무리없고, 안정적인 수익률도 높다는 점을 감안 업종전환 형태로 재창업하게 됐다.
 
플젠은 철저하게 여성창업자와 여성고객을 위해 기획된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이다.
술을 꺼리는 여성을 위해 맥주의 부드러운 맛을 '크림생맥주'로 개발되었으며, 여성의 건강을 고려한 메뉴개발, 여성이 좋아하는 유럽풍의 카페형 인테리어까지 차별성을 주었다.
 
또 여성이 운영하기에 손쉽다. 플젠의 모든 메뉴의 재료는 원팩상품으로 개발되어 납품되고 있어 누구나 손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라면만 끓일 줄 알면 누구나 주방장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대형 식자재유통 전문회사와 제휴를 통해 신선한 재료를 매일 공급하고 있다.
 
플젠 관계자는 "가맹점의 70% 정도는 여성분이다."라며 "실제로 초지점의 점주 역시 여성이며 남편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주방보조 1명 아르바이트 2명과 함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제공=플젠

 
한편, 플잰은 오는 26일(목) 오후6시부터 본사에서 사업설명회 이후 매장 현장체험까지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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