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CJ 비비고, UN 자선음악회서 한식 우수성 알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CJ비비고 UN 자선음악회 뷰티풀마인드 행사 참가 현장/사진=CJ제일제당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민간 단체 '비빔밥 유랑단'과 함께 UN 자선음악회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월드' 현장에서 한식의 우수성을 알렸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UN본부에서 열린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월드' 음악회는 UN 한국대표부가 주최하고, 자선 음악단체인 '뷰티풀 마인드 채리티'가 주관한 행사다.
 
CJ 비비고와 비빔밥 유랑단은 이날 음악회 현장을 찾은 약 200여명의 세계 각국 관람객에게 CJ 비비고의 고추장과 참기름, 양념장을 사용한 비빔밥을 만드는 모습을 시연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비비고와 비빔밥 유랑단은 현장에서 한국의 비빔밥이 건강한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는 점도 적극적으로 알렸다. 비빔밥의 맛을 내는 고추장과 참기름이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핵심 재료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별도의 홍보물을 통해 항비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추장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참기름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UN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을 비롯, 각국의 UN 주재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현지 시간) 열린 '한식의 밤' 행사에 이어 진행돼 한식의 우수성을 전세계 여론주도층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를 주관한 ‘뷰티풀 마인드 채리티’는 장애인이 다수 참여하고 있는 자선 음악 단체로서,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장애인 권익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음악회를 진행한 바 있다. UN본부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세계 장애인권리협약회의를 맞아 열린 행사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비빔밥 유랑단'의 해외 활동을 지원중이며, 지난 2012년부터 글로벌 한식 통합 브랜드인 '비비고'의 이름으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비빔밥 유랑단'의 7개월간 활동 경비 일체를 지원하고, 샘플링 행사에서 비빔밥을 비롯한 한식 요리를 만들 때 쓰이는 모든 식재료를 제공한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