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가려움증…벌레 물린 데 약 대신 화장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더워진 날씨로 야외활동이 잦은 탓에 벌레에 물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모기약이나 모기기피제의 경우 아이나 호흡기 질환이 있을 경우 이용이 제한되기에 벌레에 물리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된다 .

벌레에 물리게 되면 통상적으로 약을 찾게 되는데 약을 쓰는 것이 찜찜한 사람들을 위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젤이 출시되었다.

그라함스 내츄럴 수스-잇 젤은 상처가 나거나 벌레 물린 부위에 치료 효과가 있는 알로에베라, 알란토인, 에뮤오일, 병풀, 마누카꿀, 카렌둘라꽃, 위치하젤 등의 천연 원료로 구성돼 순하고 자극이 없다는 업체 측 설명.

끈적거리지 않는 젤 타입으로 바르고 자도 불편함이 없고 또 자극적이지 않아 벌레 물린 후 환부에 바르면 가려움증이나 통증도 완화시켜준다고.

호주 그라함스 공식 수입업체 그라함스코리아의 이종협실장은 “모기나 벌레에 물린 후 가려움증으로 긁어 상처난 피부를 먼저 진정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특히 약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그라함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