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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한여름 그녀들의 이색 수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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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의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면서 올 여름은 어느 해보다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은 단연 ‘수박’. 하지만 수박을 단순한 갈증해소용 과일로만 알고 있다면 오산이다.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갈증 해소 성분은 물론, 노화를 유발하는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까지 풍부하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규명되면서 미인들의 사랑을 받는 여름 과일로 주목되고 있다.

▲ 제공=와라와라

수박은 과육도 맛있지만 껍질부터 씨까지 버릴 게 하나 없다. 특히 수박의 붉은 색소인 라이코핀은 이뇨 작용과 더불어 강력한 노화 방지에 탁월한 것으로 밝혀져 ‘동안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는 여성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박에 들어 있는 시트롤린이라는 아미노산은 몸 속의 나트륨을 배출하여 고혈압과 당뇨병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핸드 쿡드 다이닝 펍 와라와라(대표 유재용)는 여름의 대표과일인 수박을 이용한 이색적인 과일주 ‘반통주’를 선보였다.
 
 ‘반통주’는 수박을 반으로 쩍 갈라 안을 파내어 수박 과육 그대로를 갈아서 마시는 천연과일주다.
 
시원한 수박 슬러시나 화채 느낌으로 연출된 과일주로, 고객에게 제공될 때 환상적인 드라이아이스 퍼포먼스까지 곁들여져 친구들끼리 한여름 파티 분위기를 한껏 내고 싶을 때 마시면 더 좋을 듯하다.
 
시원한 수박화채처럼 달달하고 맛있다고 벌컥벌컥 마시면 곤란하다. 저도수주이지만 분명 술은 술이기 때문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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