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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식스도 중국 간다.. 10년내에 3천개 개설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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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중국으로 진출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말 망고식스는 중국 상하이시스찬인관리유한공사와 상해 지역에 대한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체결했다.


▲ 제공=망고식스

망고식스는 현재 중국 내 연길점, 온주점, 상해1, 2호점 등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향후 10년 내 3천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망고식스의 첫 MF로 25일 KOTRA 상해 KBC 에서 진행됐으며, 망고식스 강훈 대표와 상하이시스찬인관리유한공사 쑹치(宋琦) 대표 등이 참석했다.

쑹치 대표는 “인구 분포로 봤을 때 상해지역에서만 약 90개 이상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며, “1년차 10개, 2년차 20개, 5~6년내 목표 매장수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망고식스는 지난 해 국내 드라마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 등이 중국에서 주목을 받아 인지도와 매출이 크게 오르며 동남아 등 해외 여러 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강 대표는 “망고식스는 처음부터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론칭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신중을 기했다”며, “글로벌 망고식스를 위해 중요한 첫 발을 내딛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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