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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체코' 스폐셜홉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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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100% 보리 맥주 맥스(Max)의 한정판 제품인 맥스 '체코' 스페셜홉(Max 'CZECH' Special Hop)을 19일 출시했다.

맥스 '체코' 스페셜홉 /사진제공=하이트진로
'맥스 스페셜홉'은 2009년부터 매년 한정판으로 선보여지고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맛보기 어려운 세계 각지의 품질 높은 홉을 사용한 맥주 맛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맥스 '체코' 스페셜홉은 맥스의 여섯 번째 한정판 제품으로 세계적인 명품 홉으로 꼽히는 체코 사츠(Saaz)홉을 사용한 필스너타입의 맥주다. 필스너는 체코 필젠 지역에서 만든 맥주를 말한다.

이번 맥스 '체코' 스페셜홉에 쓰인 사츠홉은 체코의 도시 'Zatec'에서 유래됐으며, 체코에서 생산되는 홉의 3분의2 가량이 사츠홉이다. 맥스 ‘체코’ 스페셜홉은 사츠홉의 허브향과 스파이시향에서 오는 상큼함과 진한 맥아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맥스 제품(4.5도)보다 높은 5.1도. 

맥스 '체코' 스페셜홉은 캔(355ml, 500ml)제품과 생맥주(20L) 등 두 가지 용량의 제품으로 출시됐다. 캔 제품은 대형 마트와 편의점CU에서 구입 가능하며 생맥주는 임페리얼 팰리스, 콘래드, 쉐라톤 디큐브, 롯데 소공점 등 유명호텔 및 오션월드 가든비어, 용구비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1320원.(355ml캔 기준)
김수연 newsnews@mt.co.kr  |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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