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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카페 디저트', 맛은 어떨까?

매일유업, 신선한 우유로 만든 ‘매일연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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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신선한 우유로 만든 ‘매일연유’를 출시했다. 매일연유는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며 우유의 영양은 그대로 살려 우유의 맛과 영양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요즘은 디저트 문화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연유의 활용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 커피전문점에서는 시럽 대신 연유를 넣어 자연스럽게 단맛은 살리고 커피 맛은 더욱 부드럽게 하는 돌체라떼, 화이트크라우드라떼 등 ‘연유커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날이 더워질수록 사랑을 받는 빙수에도 연유가 들어가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배가된다. 그 외에도 딸기와 같은 과일이나 토스트에 토핑으로도 연유는 잘 어울린다.

하지만 기존 연유 제품들은 500g이 최소 용량으로 개인 소비자들이 선뜻 구매를 결정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았다. 이번 매일연유는 120g으로 용량을 줄여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투브형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이고 깔끔한 뒷맛으로 다양한 음식과도 잘 어울릴 수 있게 만들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용량 제품으로 집에서도 디저트 문화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이다”라며, “신선한 우유로 만들어 우유의 영양은 그대로 살리면서 깔끔한 뒷맛으로 다양한 디저트에 풍미를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욱 lion@mt.co.kr  |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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