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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 뽕잎 먹은 피자로 중국시장 진출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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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피자브랜드 '뽕뜨락피자'(대표 명정길)가 중국 '대련천림진출구 유한공사 (대표 이정호)와 중국 진출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뽕뜨락피자는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뽕입으로 만든 도우의 차별화로 최근 드라마PPL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 북경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MOU체결하고 있는 뽕뜨락피자 (좌측 명정길 대표) (사진=강동완 기자)

지난 9일 북경현지에서 개최된 MOU를 통해 뽕뜨락피자는 본격적인 중국진출에 나서게 된다. 이미 시장진입을 위한 다수의 매장을 오픈한 상태이며, 오는 20일 중국대련에 직영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대련천림진출구 유한공사 이정호 대표는 교포출신으로 중국은 홀위주 배달중심으로 전개하게 되며, 올해 중국 용현성내에 10여개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을 소개했다.


명정길 대표는 "중국 투자자가 회사 사업 아이템이 좋다고 평가했다."라며 "특히 뽕이란 건강한 재료에 관심을 보였으며, 중장기적으로 중국 업체와 함께 100억원까지 투자해, 중국시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뽕뜨락은 중국 주요'성'마다 별도 지사를 둘 계획을 으로. 6월중에 광동성 심천과 길림성에 추가매장이 오픈된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현재 310여개 매장이 성업중이며, 오는 2017년까지 800호점을 목표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북경(중국)=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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