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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의 돈치킨, 한국 프랜차이즈 자존심 살린다.. '치맥열풍'주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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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프앤에스 ‘이경규의 돈치킨’ (www.donchicken.co.kr )이 중국의 치맥열풍을 이어간다.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인 ‘돈치킨’이 9일, 중국 북경현지에서 현지 파트너와 MOU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북경 프랜차이즈 박람회 MOU체결 (좌측 박희태 대표) (사진제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돈치킨 박의태 대표는 “중국을 수차례 방문하면서 시장조사를 해왔다.”라며 “현지파트너가 한국매장을 방문하면서 시장타당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또 박 대표는 “앞으로 중국외에도 인도네시아, 동남아를 비롯해 미국까지 전세계로 진출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8월경에 중국 북경 주요상권에 200평 규모로 오픈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돈치킨과 마스터프랜차이즈 파트너사인 ‘북경소공동찬음관리유한공사’는 돈치킨과 공동투자 형태로 오픈하게 된다. 돈치킨은 현재 국내에 350여개 매장이 성업중이다.

한편, 돈치킨은 경북 김천의 대규모 자체 생산, 가공 공정을 거쳐 가맹점에 배송하는 물류 시스템까지 구축하고 있다.

또 불안정한 닭 값을 고정가격으로 공급받아 안정적인 수익률을 높일 수 있고, 본사는 프리미엄 웰빙 치킨으로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북경(중국)=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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