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민송아,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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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이하 MIAF)은 홍보대사로 배우이자 화가인 민송아를 위촉했다고 발혔다.

명동관광특구협의회 김병희 회장은 명동 M프라자, 명동관광특구협의회 사무실에서 민송아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홍보대사 위촉식을 거행했다.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공동주최로『제3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The 3rd Myeongdong International Art Festival)을 개최한다.

명동을 문화예술의 1번지로 복원시키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문화 중심을 넘어 세계 문화의 중심으로 발돋움시키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세계 속의 명동”이라는 주제로 2014년 5월9일(금)에서 5월18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미국, 영국, 캐나다, 스페인, 러시아, 중국 등의 해외 유명작가들을 비롯하여 한국미술협회 역대 이사장 및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수상 작가 등 한국의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 100여명이 참여한다.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희생되신 분들을 깊이 애도하며 국민적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예술작품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전시회와 세월호 아픔을 함께하는 작품경매 행사를 마련, 행사를 통하여 모금된 수익금 전액을 희망브릿지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민송아는 2005년 SBS'잉글리시 매직스쿨' 수목 어린이 드라마 주인공으로 데뷔해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 영화 '궁녀', '하늘과 바다'등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KBS'연예가중계' 리포터로 얼굴을 알려왔다.

최근에는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주인공 '미스신'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또다른 출연작인 영화 '하루'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인만큼 화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해 6월에도 최연소 한국작가로써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했고, 12월 프랑스 최고 권위의 국제 앙드레말로협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2013 젊은 작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미지제공=포인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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