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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어린이날 동심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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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이벤트 (제공=강강술래)


외식업계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장난감이나 무료메뉴 선물을 비롯해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앞세워 동심잡기에 나선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러는 5일 매장을 찾은 어린이 고객에게 요술봉 또는 버블건 장남감을 선착순 증정하며, 늘봄농원점은 2회(13시30분/19시30분)에 걸쳐 특별 마술공연을 펼친다. 연휴(3일~6일)동안 역삼과 서초, 여의도점은 일부 구이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무료로 더 준다.

패밀리레스토랑 ‘베니건스’는 5일과 6일 베니건스키즈(압구정점)에서 ‘리틀셰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키즈카페 입장료∙자동차 메뉴∙리틀셰프 수업참여∙포춘쿠키 등을 포함해 어린이 1인당 3만5천원이며 사전예약은 필수이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5월 한달 간 키즈메뉴 무료 쿠폰을 홈페이지에서 선물로 준다. 13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하고 3만원 이상 시킨 일행에 한해 키즈메뉴 하나를 무료 제공하며, 홈페이지에서 출력했거나 캡쳐한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김희성 강강술래 실장은 “올해는 어린이날이 황금연휴가 되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더욱 늘어났다”며 “외식업계에서 준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통해 가족들과 알뜰하게 외식을 즐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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