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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먹고 싶은 맵고 달콤한 '신(辛)세계'의 맛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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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아리가또맘마


일본 대표 먹거리 지역인 ‘오사카’풍을 재현한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인 ‘아리가또 맘마’( www.arigato.co.kr )가 신메뉴를 출시했다.


아리가또 맘마는 ‘엄마와 함께 떠나는 오사카 별미 여행~’을 브랜드 콘셉트로 하고 있다. 단순한 ‘일식 매장’이 아닌 ‘Japanese Casual Restaurant’을 지향점을 삼고 운영중이다.


먼저, 아리가또맘마가 새롭게 선보인 '신세계철판돈까스'는 신메뉴 오디션1등 상품으로 특제 매운소스와 김치페이스트가 만들어낸 돈까스의 신(辛)세계의 메뉴이다.


또 소불고기의 감칠맛과 야채의 아삭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달콤함에 이어지는 얼얼한 뒷맛이 입에 착착감기는 '데리야끼우동'과 해물의 쫀득함과 야채의 맛을 살린 '해물야끼우동'등이 새롭게 선보였다.


이외에도 탱글한 스파게티 위에 두툼한 함바그가 담백한 육즙에 입안을 높인 '철판함바그정식'도 출시됐다.


한편, 아리가또맘마는 오꼬노미야끼 소스와 소바면을 제외한 전 재료가 국내산이며, 성공적인 창업과 ‘캐쥬얼 특화 일식 매장’ 운영을 위해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을 운영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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