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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부터 껍질까지 몽땅먹는 유기농매실,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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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초록마을(대표 박용주)이 오는 5월24일까지 전국 초록마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매실을 예약 판매한다.

이 기간 광양과 하동에서 재배된 유기농 매실을 4만8000원~9만원에 선보인다. 매실을 담가본 경험이 없는 고객들이라면 산지에서 담근 '유기농 담근 매실 (5kg)'과 '자소 유기농 담근 매실(5kg)'도 판매하니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이번 예약전은 100% 유기농 매실로만 판매를 진행하며 24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유기원당을 증정한다. 

한기수 초록마을 과일 바이어는 "매실은 껍질째 가공하는 과일이기 때문에 유기농 매실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 초록마을 유기농 매실 판매량이 해마다 20%정도씩 꾸준히 늘고 있다”며 “올해는 유기농 매실 산지를 추가 확보하는 등 물량을 다량 확보하고, 증정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욱 lion@mt.co.kr  |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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