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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유기농 과채로 만든 어린이 주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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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 지정, 어린이기호식품, 유기가공식품 품질인증 받아

'자연은 잘자란 유기농'

▲ 제공=웅진식품

웅진식품은 100% 유기농 과일과 채소로 만든 어린이 주스 ‘자연은 잘자란 유기농’을 출시했다.


‘자연은 잘자란 유기농’은 HACCP 지정, 어린이 기호식품 및 유기가공식품 품질인증을 받아 자녀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어린이 주스다.

이번 신제품은 ‘오렌지’와 ‘포도’ 2종으로 구성되었다. 당근, 토마토 등의 야채즙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오렌지와 포도 과즙으로 맛을 내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어린이 충치와 비만의 원인이 되는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효소처리스테비아로 단맛을 냈다. 제품 패키지는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 타입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코코몽’ 캐릭터를 넣어,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도록 했다.

‘자연은 잘자란 유기농’은 HACCP 지정을 받은 제조 설비에서 만들어지며, 어린이 기호식품 및 유기가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HACCP은 식품의 원료에서부터 제조, 유통 단계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분석해 사전에 제거하는 식품안전관리 기준이다.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은 식약처가 안전과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에 부여하는 인증마크이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은 농축산부가 유기농 원료를 95% 이상 사용한 가공식품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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