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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중금속 분리되는 생즙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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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많은 사람들과 환자들이 사용 하는 생즙기, 하지만 사람들은 생야채에 묻어 있을지 모르는 농약ㆍ중금속을 우려 하고 있다.


그린파워 생즙기는 농약과 중금속이 찌꺼기와 강하게 결합 되는 성질을 이용해 2단 착즙 원리로 찌꺼기와 함께 배출 시켜 순수 자연 생즙을 만들 수 있다.
 

생즙기 제조·수출 전문 회사인 (주)그린파워생즙기 ( www.greenpower.co.kr ) 은 과거 암, 고혈압, 당뇨등 성인병환자와 아토피 알레르기등 피부병 환자들이 주로 찾던 생즙기가 국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는 시점에서 소비자들의 생즙기 선호도가 계속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제공=그린파워생즙기
소비자들이 생즙 음용시 제일 우려하는 것으로 생야채에 묻어있을지 모르는 농약과 중금속에 대한 우려다.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생야채를 착즙하는 생즙기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린파워 생즙기는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승화시킨 맷돌과 절구의 원리를 응용한 제품으로 초소형 압착방식의 쌍기어로 저속으로 지그시 눌러짜기 때문에 열에 약한 효소와 비타민을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약과 중금속을 찌꺼기와 함께 배출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속회전에 의한 야채의 분쇄로 야채속의 수분과 중금속성분이 서로 결합하지 않는 성질(소수성)을 이용하여 순수생즙과 중금속을 분리 한다.


또 섬유질과 농약ㆍ중금속이 쉽게 흡착되는 성질(친화성)을 이용하여 배출되는 야채찌꺼기에 농약 중금속을 흡착시킨 후 배출시킨다.


따라서 추출된 생즙 속에는 야채속의 꼭 필요한 영양소만 포함되게 되고 농약ㆍ중금속은 찌꺼기와 함께 배출되게 된다.


이러한 원리는 분쇄과정과 찌꺼기 배출과정이 분리되어 있는 그린파워생즙기로만 가능하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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