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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건강간편식 밥요리 ‘소불고기 필라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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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야채, 쌀을 불고기 육수로 볶아낸 밥에 모짜렐라 치즈가

가마솥 직화방식, 개별급속냉동 공정으로 밥알이 고슬고슬하며 찰진 밥맛

▲ 제공=풀무원식품
풀무원이 전자레인지에 4분만 데우면 봄철 입맛을 돋울 수 있는 건강간편식 ‘소불고기 필라프’를 내놓았다.

풀무원식품은 소불고기, 신선한 6가지 生야채, 불고기 육수로 볶은 밥에 모짜렐라 치즈를 녹여 고소한 맛을 더한 ‘소불고기 필라프(5,400원/2인분, 400g)’를 새롭게 출시했다.


‘소불고기 필라프’는 냉동제품으로 고슬고슬하게 볶은 볶음밥과 달리 호주산 소불고기와 새송이 버섯, 양배추, 청피망 등 신선한 6가지 生야채, 쌀, 불고기 육수 등의 재료를 함께 넣어 저어가며 익혀 밥알이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양조간장, 콩, 양파 등으로 만든 특별 불고기 육수를 사용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더했다.

‘필라프(pilaff)’는 기름이나 버터에 야채, 고기를 볶고 쌀과 육수를 함께 넣고 조리하는 터키의 쌀요리 중 하나로 ‘필라우(pilau)’로 불리기도 한다.

‘소불고기 필라프’는 넓고 기름진 땅으로 알려진 김제평야에서 계약재배로 기른 도정한지 7일 이내의 국산 쌀을 사용했다. 또한 가마솥 직화방식으로 쪄낸 후 밥알 한알한알을 개별급속냉동공정을 거쳐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찰진 밥맛을 낸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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