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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맥도날드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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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가 ‘점심의 정답’을 제시합니다!”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전문 브랜드인 '맥도날드'가 점심시간 대에 더욱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점심 세트 메뉴인 ‘맥런치(McLunch)’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을 제공하고, 직장인 및 학생들의 점심시간 공략에 나선다.

맥도날드가 지난 2005년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맥런치’는 빅맥, 1955 버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 등 기존 인기 메뉴의 세트 메뉴를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 시간에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점심 세트 메뉴로 구성하고 평균 2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 맥도날드는 지난 9월 출시한 맥스파이시 케이준 버거(McSpicy Cajun Burger)의 인기에 힘입어, 3,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맥런치 세트 메뉴뿐 아니라 인기 사이드 메뉴인 맥너겟 4조각을 추가한 ‘맥스파이시 케이준 버거 플러스’ 세트를 5,000원에 제공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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