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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뽕입피자 맛에 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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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인들 입맛 사로잡으며 모든 연령대에서 큰 인기 

토종 브랜드 '뽕뜨락피자' 중국에서 대박난 사연... 현지화전략으로...
 

▲ 뽕뜨락피자 명정길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중국 가맹점주와 함께하고 있다. (제공=웰빙을 만드는 사람들)


국내 프랜차이즈 피자 브랜드인 '뽕뜨락피자'가 중국 현지화 전략을 수립 승승장구 중이다.


이런 기초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을 비롯해 현재 KBS 2TV ‘천상여자’와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 지원을 통해 해외 한류드라마 열풍으로 브랜드를 알려기 때문이다.


‘뽕뜨락피자’는 지난 1월 18일 중국 길림성 장춘 매화구시 1호 점을 시작으로 4호 점까지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와 같이 뽕뜨락피자는 첫 해외 진출을 성공시키는 것에 이어 현지에서 빠르게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한 번 먹어본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재 구매율이 높아짐과 동시에 점주들의 만족도 또한 늘어나기 때문인데, 뽕뜨락피자가 이렇듯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뽕잎 도우를 사용해 지금껏 맛보지 못했던 고소함과 쫄깃함으로 피자의 느끼함을 잡았을 뿐 아니라, 신선한 재료와 질 좋은 피자 치즈를 아낌없이 사용한 것이 뽕뜨락피자의 성공 전략이라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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