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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성공 지름길은 ‘조리실습’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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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자영업 외식 창업자들을 위해 설립된 한국외식경제연구소 부설 외식창업학원이 돈까스와 우동을 비롯해 치킨, 밥버거 등 인기 창업아이템을 중심으로 4월 강좌를 개설했다.

▲ 제공=한국외식경제연구소

먼저 4월 한 달 동안 매주 화, 수요일에는 2일 완성으로 ‘돈까스와 우동 종합코스’가 진행된다.


최대 10명의 소수정예 강좌를 표방하고 있으며, 일식&경양식 돈까스와 소스, 드레싱 등을 실습하게 된다. 수강료는 49만원으로 여타 교육기관들의 200~300만원에 비해 저렴하다.

또 매주 목, 금요일에는 ‘치킨 종합코스’가 진행되며 2일 동안 치킨 창업에 대해 심도있게 배울 수 있다. 후라이드, 파닭, 양파치킨 등을 비롯해 각종 소스와 드레싱, 치킨무 등 치킨전문점 창업에 필수적인 조리실습이 핵심이다. 수강료는 역시 49만원이다.

이외에도 ‘밥버거&컵밥’ 메뉴가 하루 완성 과정으로 진행된다. 메인메뉴로는 참치마요, 김치치즈 등 밥버거 5종과 데리야끼치킨, 버섯불고기 등 컵밥 5종, 그리고 사이드메뉴로 우동 2가지를 배우게 된다.


더불어 밥버거용 소스제작이나 밥짓기, 부재료 밑작업 등 기본적인 조리실습도 교육과정에 포함돼 있어 알찬 구성을 엿볼 수 있다. ‘밥버거&컵밥’ 강좌는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29만원이다.

교육기관인 한국외식경제연구소 부설 외식창업학원은 서울특별시강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정식인가를 받은 전문교육기관으로 현재 자체교육 700회 이상을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진흥원, 고용노동부, 경기도 GSBC 등의 소상공인 창업전문교육기관으로 국비교육을 수행해 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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