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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로 토핑한 ‘트로피칼 빙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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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시원한 ‘팥빙수 2종’ 출시
식감뿐만 아니라 영양, 건강까지 챙긴 샐러드 2종도 새롭게 선보여

▲ 제공=롯데리아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롯데리아'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팥빙수 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팥빙수 본연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팥빙수’와 달콤한 열대과일 토핑을 곁들인 ‘트로피칼 빙수’다

‘팥빙수’는 주 재료인 단팥의 맛을 강조하기 위해 떡과 미숫가루로 토핑한 클래식한 빙수다.


‘트로피칼 빙수는’ 팥빙수에 말린 열대과일, 후르츠칵테일,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을 얹어 열대과일의 달콤함과 상큼함을 강조했다. 가격은 각각 4000원, 4500원이며 일부 매장에선 고운 빙질의 눈꽃 얼음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롯데리아는 ‘샐러드 2종’도 함께 출시했다. ‘샐러드 2종’은 양상추의 신선함과 아삭한 식감을 살린 ‘한입가득 샐러드’와 롯데리아의 쉑쉑치킨을 얹은 ‘치킨 샐러드’가 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고소함을 더해주는 ‘시저드레싱’, 동양적인 맛의 깔끔함을 강조한 ‘오리엔탈 드레싱’ 중 선택할 수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올해는 평년보다 초여름 더위를 일찍 맞이해 여름 인기메뉴인 팥빙수 출시를 앞당기게 됐다”며 “롯데리아 팥빙수 2종과 함께 다가올 한여름 무더위를 이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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