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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재료 이용한‘꽃피다 봄’ 컨셉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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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꽃피다 봄’ 콘셉트의 신메뉴 20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신메뉴는 제철을 맞은 봄 식재료를 이용해 그릴에 굽거나 간단한 드레싱만으로 맛을 낸 건강 레시피가 주를 이룬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봄 쌈 섹션’과 ‘티 섹션’에서는 성큼 다가온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

▲ 제공=세븐스프링스

다양한 봄 채소를 주꾸미, 망고크랩 등의 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쌈 섹션’에서는 맛은 물론 시각적인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다. ‘티 섹션’에서는 다양한 허브티와 블랙티가 제공된다.

기존 ‘비빔밥 섹션’에는 ‘꼬막 미나리 무침’, ‘냉이 된장국’ 등이 추가됐다. 이 외에도 식용 꽃을 이용한 ‘꽃밭샐러드’,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된 ‘콜라비 샐러드’, 블루치즈가 곁들여진 ‘브로콜리 샐러드’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봄 시즌 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용 후기를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게재하면 20%를 현장에서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4월 말까지 진행한다.

한편, 세븐스프링스는 건강한 외식문화를 지향하는 친환경 콘셉트의 레스토랑이다.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울산 등 전국에 총 25개 매장이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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