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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디자인플라자, 한식 셀러드바 '화려한 식탁 N테이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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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외식전문기업 '놀부NBG'(www.nolboo.co.kr)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한식 샐러드 뷔페 '화려한 식탁 N테이블'을 새롭게 오픈했다.


과거 음식과 음악, 그림이 어우러졌던 우리나라 전통 '잔치' 문화를 모티브로 한 '화려한 식탁 N테이블'은, 놀부(Nolboo)의 27년 한식 노하우가 축적된 새로운(New) 브랜드다.

▲ 제공=놀부

한국의 자연(Nature)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신선한 국내산 식재료와 최고급 와규샤브, 무쇠 전통 가마솥 수육, 화덕 로스팅 보쌈 등으로 '먹는 재미'는 물론이고,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최종범의 작품을 매장 곳곳에 설치해 '보고 듣는 재미'까지 더했다.


정통 한식 샐러드바에 '미디어 아트'라는 '가장 핫(Hot)한 식재료'를 도입해 예술식당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레스토랑을 개척한 것이다.

'화려한 식탁 N테이블'은 음식 구성부터 색다르다. '샐러드, 일반, 샤브샤브, 비빔밥 및 반찬, 즉석, 후식' 메뉴존(Zone) 등 6개 카테고리, 60여가지 한식 메뉴로 다양하고 푸짐하게 구성했다. 이는 27년간 축적된 놀부 한식 노하우의 산실이다.

특히, '화려한 식탁N테이블'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라는 공간적인 특색을 고려, “예술식당”이라는 지금까지의 놀부 매장과는 전혀 다른 실험적 시도가 적용되었다.


놀부 관계자는 "이제 고객들은 단순한 ‘맛의 재미’를 넘어서 더 복합적이고 고차원적인 경험을 찾고 있다. '화려한 식탁 N테이블'은 기존 프랜차이즈가 가진 한계와 고정관념을 초월하여 새로운 외식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음식, 작품과 함께 고객은 작품의 일부가 되고, 그 안에서 새로운 미식(美食)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국 전통 음양오행을 소재로 한 미디어 아트 작품, 음악과 함께 오감이 즐거운 잔치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식탁 N테이블'의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점심 1만 7천9백원, 평일 저녁 2만2천9백원, 주말 2만 5천9백원 선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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