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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흥미를 주는 ‘치킨방앗간’ 창업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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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 화제가 된 브랜드 ‘치킨방앗간’이 오는 26일(수) 오후 3시 구의동 본사 대강당에서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치킨방앗간’은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회장 김용만)가 선보이는 치킨브랜드로 20년 전통의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녹여냈고, 차별화된 전략과 메뉴 컨셉으로 창업에 목말라있던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치킨방앗간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김가네의 신규 치킨브랜드 ‘치킨방앗간’은 맛과 가격, 분위기를 모두 갖춘 즐거운 외식공간을 지향한다.

치킨방앗간은 브랜드명에 걸 맞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데 방앗간의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물레방아 인테리어와 곡식의 쭉정이나 티끌을 골라내는 도구인 ‘키’에 치킨메뉴를 담아내는 등 재미있고 차별화된 특징을 선보인다.

다년간의 연구개발 및 프랜차이즈박람회에서 받은 철저한 검증을 통해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한 다채로운 치킨메뉴,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고품질 식자재 및 위생관리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치킨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치킨방앗간은 배달형 가맹점과 카페형 가맹점의 2가지 맞춤형 창업모델을 전개할 예정이다.

창업 예상비용은 33㎡기준 점포비용 제외 3,700만원선이며, 특히 이번 치킨방앗간 사업설명회 계약자에 한해 1,00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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