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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콜롬비안 떼루아’ 한정판 커피 선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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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2014년 봄을 맞아 한정판 커피인 ‘콜롬비안 떼루아’ 그랑 크뤼 2종이 새롭게 출시됐다.
 
‘콜롬비안 떼루아’ 리미티드 에디션은 대표적 커피 원산지인 콜롬비아의 카우카 (Cauca)와 산탄데르 (Santander) 지역에서 나온 아라비카 원두로 만들어진 그랑 크뤼 2종이다.

▲ 제공=네스프레소
지역의 이름을 그대로 따온 ‘카우카’와 ‘산탄데르’ 그랑 크뤼는 콜롬비아 두 지역의 토양의 특색을 담아 서로 다른 특유의 아로마와 맛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카우카 그랑크뤼는 콜롬비아 남서부에 위치한 카우카 지역에서 적도 근방의 연중 내리쬐는 햇빛을 받고 푸르고 기름진 토양에서 자라나 향긋한 과일과 와인향을 자랑한다.
 
반면 콜롬비아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산탄데르는 안데스 산맥 옆에 위치한 건조한 분지로 이 지역의 원두는 뜨거운 콜롬비아 태양을 피해 큰 나무 그늘밑에서 자라난다.
 
이 지역에서 탄생한 산탄데르 그랑 크뤼는 구운 곡물과 달콤한 캬라멜 향이 특징이이다. 카우카의 커피 강도는 6이며, 산탄데르의 커피 강도는 7이다.

콜롬비아의 커피 원산지 카우카와 산탄데르는 네스프레소가 몇 년간 해당 지역 농부들과 함께 최고급 원두를 지속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AAA Sustainable Quality™ Program)을 진행해 온 지역이다.
 
네스프레소가 농부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 특별한 한정판 그랑 크뤼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카우카 그랑크뤼와 산탄데르 그랑 크뤼 모두 40ml 에스프레소로 추출하여 마실 때 최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우유와도 잘 어울리는 커피로 카우카는 카푸치노로, 산탄데르는 라테 마키아토로 만들어 마시면 환상적인 맛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네스프레소는 3월 20일부터 한 달 간 청담동 플래그십 부티크 3층에 위치한 커피 체험관에서 카우카와 산탄데르를 이용한 커피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네스프레소는 콜롬비안 떼루아 한정판 커피 출시를 기념해 카우카와 산탄데르를 슬리브 1개씩을 포함한 ‘콜롬비안 떼루아 듀오 슬리브팩’(캡슐20개, 19,000원)과 산탄데르 슬리브 3개와 카우카 슬리브 2개가 포함된 ‘콜롬비안 떼루아 5슬리브팩’(캡슐50개, 49,000원) 등 2종류의 팩키지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카우카와 산탄데르 개별 구매 (캡슐 10개, 9,950원)도 가능하며, 3월 17일부터 전국의 10개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 무료로 시음을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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