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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단팥이 베이글볼 속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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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던킨도너츠'가 베이글 안에 크림치즈, 단팥 등이 들어가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한입 크기의 귀여운 베이글볼 4종을 출시했다.


베이글볼 4종은 레드벨벳, 페퍼로니 등 각기 다른 베이글 도우 속에 크림치즈, 단팥 등의 고소하거나 달콤한 필링의 조화가 일품인 제품이다.


기존의 베이글과는 달리 별도로 크림치즈 등을 발라먹는 번거로움이 없고, 한입에 쏘옥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크림치즈 베이글볼’은 플레인 베이글 안에 담백한 플레인 크림치즈가 들어가 있어 기본 베이글 제품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레드벨벳 베이글볼’은 레드벨벳 베이글 안에 초코크림치즈가 들어가있어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페퍼로니 베이글볼’은 페퍼로니 맛의 베이글에 햇볕에 말린 건강한 맛의 썬드라이드 토마토 크림치즈가 들어가 있어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녹차단팥 베이글볼’은 그린티 베이글 안에 단팥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쌉쌀한 그린티의 맛과 어우러진 달달함을 맛볼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모두 각 900원.

베이글볼 출시를 기념하여 베이글볼 3개 구입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베이글볼 3+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쿠폰으로 참여 할 수 있으며, 해피포인트 적립 및 타 행사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 이벤트 기간은 3월 15일까지. (일부 매장 제외)

한편, 던킨도너츠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프리미엄 홍차를 우려낸 ‘버블킹 라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버블킹 라떼’는 프리미엄 홍차를 우려내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홍차 고유의 향과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우유와 시원한 얼음을 넣고 쫄깃한 버블의 든든함까지 더해 이른 봄 즐기기에 좋은 제품으로 향긋한 베르가못 향이 나는 얼그레이, 아침을 깨우는 홍차로 불리는 잉글리쉬블랙퍼스트 등 총 2종을 선보인다. 아이스음료로만 제공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종 모두 각 4,500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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