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한지우, "장하나로 살아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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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극중 미모의 커리어우먼 '장하나'역을 맡아 김유미, 박민우와 긴장감 넘치는 삼각관계를 연기했던 배우 한지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우는 12일 소속사인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jtbc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의 종영 소감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우는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지난 4개월 동안 하나로 살아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막내 하나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국 유학파 배우인 한지우는 월드스타 비와 함께 중국 유명 화장품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중화권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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