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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중기 적합업종 지정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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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카페베네, 엔제리너스(롯데리아), 할리스, 탐앤탐스, 투썸플레이스(CJ푸드빌), 파스쿠찌(SPC) 등 6개 브랜드와 외국계인 스타벅스, 커피빈 등 총 8개가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지정될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같은 내용으로 동반성장위원회에 적합업종 지정신청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맥도날드, 버거킹, 롯데리아 등 햄버거 업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에서 제외됐다.

일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햄버거는 독립점포가 거의없어 적합업종 지정시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 제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반면 중앙회 회원 절반이 운영중인 커피와 피자 업종은 신정하기로 했으며, 빠른시간내에 동반성장위원회에 커피 업종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할것으로 알려졌다.


반위에 해당 업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신청하고 동반위가 이를 수용하면 해당 업종의 대기업들은 3년간 매장을 신규 출점제한등 가맹점 개설에 영향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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