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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맛 과일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퐁당에이드 4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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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봄 시즌을 맞아 상큼한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 ‘더블샷 커피 2종’과 ‘퐁당 에이드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더블샷 커피 2종’은 진한 커피 풍미와 딸기 시럽의 상큼함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더블샷 베리라떼’는 깊고 진한 더블샷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우유와 향긋한 딸기향이 조화로운 라떼 제품이다.

▲ 제공=엔제리너스커피

또 ‘더블샷 베리모카’는 더블샷에 달콤한 화이트 초코와 향긋한 딸기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더블샷 베리라떼’ 5400원, ‘더블샷 베리모카’는 5900원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인 더블샷 밀키 바닐라, 더블샷 시나몬 카라멜, 더블샷 시나몬 초코 등 ‘더블샷 3종’과 함께 판매될 예정으로 매장에선 총 5종의 더블샷 메뉴를 만날 수 있다.

‘퐁당에이드 4종’은 과육의 청량감이 살아있는 상큼한 에이드로 지난해 큰 인기에 힘입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레드자몽, 모히토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생 레몬과 애플민트를 사용해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모히토 에이드’는 라임 펄프를 그대로 살려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510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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