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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입맛대로 집에서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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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프리미엄 원두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원두가 일반화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역별, 품종별로 커피를 따지며 질 좋은 원두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집에서 내려 마시는 홈카페족이 늘어나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홈카페족의 필수품인 가정용 커피머신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 북유럽인들이 기장 사랑하는 드립커피머신, 윌파(Wilfa) 3종
프리미엄 원두와 드립커피머신만 있으면, 북유럽 스타일의 드립커피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 2013년 한 카페쇼에서 소비자들이 머신을 고르고 있다. (사진=류승희 기자)

'어라운지'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 드립커피머신 ‘윌파(Wilfa) 3종’은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팀윈들보와 노르웨이 전자제품 제조사 윌파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드립머신 2종과 커피분쇄기로 구성됐다.


드립머신 2종인 ‘윌파자동머신’과 ‘윌파반자동머신’은 추출시간과 원두 비율을 조절하는 ‘흐름 제어 시스템(Svart)’이 적용되어 북유럽 특유의 드립커피의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물탱크에 물을 주입 후 자동으로 물을 주입하는 머신과 손으로 주입하는 2종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개인적 취향에 따라 선택 구입이 가능하다. 유럽커피 추출협회에서 승인된 윌파그라인더는 원두의 종류와 추출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분쇄할 수 있는 기능적인 장점과 깔끔한 세련미까지 갖췄다.  
 
◇ 독일식 최첨단 가정용 에스프레소머신, TE5
프리미엄 원두에 걸맞은 최첨단 가정용 에스프레소머신이 탄생했다. 독일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지멘스의 가정용 에스프레소머신 ‘TE5’는 집에서도 커피전문점과 최첨단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이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인 ‘TE7’의 후속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지멘스만의 독점 기술인 ‘센소 플로우 시스템’을 적용해 커피를 추출할 때 최적의 온도(90~95℃)를 유지, 에스프레소의 완벽한 커피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뜨거운 물이 필요할 경우에만 히터가 작동돼 에너지 효율도 높다.


또한 ‘다이렉트 훨 시스템’을 통해 우유를 최상의 크림으로 만들어 에스프레소 외에도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다양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메뉴 프로그램화 기능으로 쉽고 편하게! 에스프레소머신, 미누토
필립스전자가 출시한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필립스 세코의 신제품 ‘미누토(Minuto)’는 에스프레소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의 감각분석기관인 관능평가 기관(Centro Studi Assaggiatori)으로부터 에스프레소 맛을 인증받은 제품이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한 5단계 분쇄 기능으로 진한 맛부터 연한 맛까지 다양한 농도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또한, 에스프레소의 농도, 추출량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있어 자주 즐기는 커피의 맛을 프로그램화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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