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이연희, 드라마속 가발 눈에 띈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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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방송캡처
지난 2월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19회에서 여주인공 오지영(이연희 분)은 마원장과의 CF촬영 준비 과정에서 가발을 착용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또 26일 20회에서 신선영(하연주 분)도 같은 제품을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같은 제품이 연이어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방송 간접 광고인 PPL때문.

방송에 나온 가발도 미국에 기반을 둔 국내 수출기업의 제품으로, 스마트 헤어라는 애칭이 붙은 머리숱이 없거나 짧은 머리를 보완하는 붙임머리다. 이 장면은  국내시장 진출을 위해 PPL로 연출된 것. 

한편 이 기업은 지난해 7월부터 소녀시대와 함께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발렌타인 기획 상품으로 참여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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