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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를 위한 즉석반찬은 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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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요리할 시간적 여유가 없고, 효율을 중시해 사서 먹는 그들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반찬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기존 가정간편식에 다양함과 건강함을 더해 신선한 즉석반찬으로 자취생, 맞벌이 부부 등의 고객이 간편하게 집밥을 즐길수 있다.


반찬판매점들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의 건강까지 고려함은 물론, 원하는 양만큼 살 수 있어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 소형 가구에 적합하다.


▲ 진이찬방 반찬매장 (제공=지니식품)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 www.jinifood.co.kr )은 집에서 즐기는 반찬처럼 매일매일 새로운 메뉴와 신선한 원재료를 이용해 제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맹본부인 지니식품에서 체계적인 배송시스템을 통해 편리한 운영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 이때문에 소비자들도 신선한 재료의 맛을 볼수 있다.


한편, 진이찬방은 오는 27일과 3월1일, 인천 본사에서 일일창업 체험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에 50여개 가맹점에서 진이찬방의 독특한 맛을 반찬을 맛볼수 있다.


▲ 예가담가 (제공=한울)

또다른 식품판매 업체인 '한울'의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예가담가에서 1-2인 가구를 위한 즉석반찬을 본격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잠실점, 미아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를 비롯한 롯데백화점 강남점, 청량리점 등 총 7곳에서 즉석반찬 이외에 일반 반찬도 구입할 수 있다.
 
㈜한울 예가담가의 즉석반찬은 매일 조리장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도시락, 레토르트 식품 등의 기존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과 차이가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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