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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만 파는 커피전문점 안녕… ‘디저트 미니숍’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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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창업 시장은 소규모 커피전문점 열풍이었다. 노후대비는 물론이고 생계형 창업자들도 부담없이 할수 있는 소자본창업, 1인창업이 주를 이뤘다. 이 열세가 2014년에도 이어져 새해 창업 시장 기상도는 지난해보다 ‘맑음’이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이다.

만약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2030세대 여성, 소형 점포, 마케팅 등에 주목해 특징이 분명한 커피전문점에주목해 볼 만하다. 

2030세대 여성들은 한 장소에서 다양한 상품을 접할 때 호감도가 높다. 최근 치킨집에서 피자를 함께 팔거나, 커피전문점에서 베이커리 수준의 많은 종류의 디저트를 파는 것이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 커피쿠키 (사진제공=커피베이)

일찍이 커피와 베이커리의 복합형태를 갖춘 커피베이의 경우 어느 커피전문점에서나 볼 수 있는 간단한 쿠키와 케익 정도가 아닌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샌드위치만 해도 보유한 메뉴가 상당하며, 가격 대비 크기와 맛에서 뛰어난 쿠키종류도 다양하게 판매 중이다. 지난해 출시한 토스트 2종은 브런치 타임에 인기 많은 제품이다.

또한 커피베이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2500원이며 그 밖에 메뉴도 3000원대가 대부분이라 ‘착한 커피’라는 별명을 얻었다. 

커피와 베이커리를 함께 먹으면 만원이 훌쩍 넘는 다른 커피전문점에 비해 두 가지를 모두 즐겨도 6~7000원대인 것은 커피베이가 단골형성이 쉬운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올해는 창업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약 10평 이하의 미니숍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8평 기준 창업비용이 3980만원인 커피베이는 점포 임대료를 제외하고 4000만원 이하로 창업할 수 있는 소점포,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성장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브랜드다.

한편 커피베이는 오는 1월23일(목) 오후 2시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커피베이 사업설명회는 분기별 커피시장 동향과 창업노하우 등 고급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커피전문점 업계동향과 전망을 분석해 장기적 수익을 낼 수 있는 방향을 전달함과 동시에 개인에게 맞는 창업방식과 1:1 상담을 진행해 예비창업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고급스러운 커피베이의 커피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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